
Monster https://g.co/kgs/HRD6vi
샤를리즈 테론 그리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예전에 (찾아보니 2004년이구나) 샤를리즈 테론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고 뉴스에서 들은 기억이 났다. 일부러 못나게 보이려고 분장까지 해가며 열연을 펼쳤다고 했었는데, 내가 봐도 분장이 아주 잘되어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그래서 인상깊었고 언젠가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만하였다.
왓챠 에서 보여주길래 드디어 보았는데 충분히 받을만했더라는… 👍 내가 알던 그 미모의 여성이 안보이고 사랑에 목매는 창녀밖에 보이지 않았으니 말이다
미국 최초의 여성 연쇄살인범
실화를 바탕이라고 해서 더 놀랐었다…
주인공 ‘린’은 동생들을 보살피기 위해서 13살부터 창녀로 나서게된다. 동생들에게도 버림받고 거리는 배회하던 그녀. 자살하기로 마음먹고 술마시러 들어간바에서 ‘셸비’를 만나게된다.
그녀에게 반한 린은 그녀와의 행복한 생활을 꿈꾼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집도 돈도 없는상태 돈을 벌려고 이리저리 남자들을 만난다. 그와중에 아주 폭력적인 남자를 만나게되고 그를 죽일 수 밖에 없게 된다.
셸비와 둘만의 생활을 영위해야하지만 그럴수록 더 많은 돈이 필요하고 그녀는 일을 열심히 한다(?) 그리고 살인도 점차 늘어난다.
어느날 퇴직한 경찰을 죽이게 되고 결국 그녀는 잡힌다. 사랑했던 그녀 셸비는 그녀를 배신하고 결국 사형을 선고받는다.
마지막 법정에서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실제로 법정에서 진술한 것을 참고한거 같던데. 유튜브에 찾아보니 둘을 비교해 놓은게 있어서 올려놓는다.
물론 연쇄살인한것은 잘못되었지만 저렇게 살수밖에 없도록 사회가 몰아붙인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된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