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utterfly Effect https://g.co/kgs/zyS2uw
드디어 보게 되었다
지금보니까 2004년에 개봉이었네. 재밌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었고 한국에서도 꽤 많이 봤었던걸로 기억한다. 친구들이 추천해줬었던듯 근데 그때는 볼 기회를 놓쳐버렸다. 그당시에는 한번 극장에서 놓쳐버리면 다시보기가 힘들었다 😂
넷플릭스에서 추천해 줘서 냉큼 보았다. 근데 생각보다는 분위기가 냉랭하고 공포 스러워서 당황했다. 근데 과연 끝에는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더라.
주인공 에번은 어렸을때 충격적인 일을 많이 겪는다. 친구아버지 집에서 성추행을 당한다던지…. 하는 그때마다 가장 하이라이트 부분은 기억이 나지않고 기절해버린다 대학생이 된 그는 어렸을적 일기장을 보고 따라 읽다가 보면 기억나지 않던 과거의 나로 돌아가게 되는 것을 알게 된다.
그가 좋아했던 소녀는 소아성애자 아버지를 두었고 과거의 몇가지 충격적인 사건 이후 비극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그녀를 그런 인생에서 탈출시켜 주고 싶었던 에번은 과거로 돌아가게 되는데….
충격적인 사건들과 결론들
우리나라에서 흥행했다고 해서 별 생각없이 봤는데 소아성애자니 동물 학대니 매춘부니 충격적인 내용이 많았다 😩
제일 마지막은 그래도 아무도 다치지 않은 결말이긴 했는데 감독판의 결말을 알고나서 또 충격 …. (하다하다 안되니깐 뱃속에 있을때 탯줄로 목을 감고 자살)
내용자체는 말이 안되고 충격적인 내용도 많이 나오지만 그래서 매우 신선하게 다가오기는 했다. 나도 바로 끝까지 봐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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