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V, Enterprise Value: 시장가치, 그 회사를 살 수 있는 최소한의 가격,
(총주식수*주가)+총부채-자산(현금, 유가증권 등) - EBITDA,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올해 유입된 현금의 규모, 총이익+감가상각비+세금
- EV/EBITDA: 기업의 시장가치/세전 영업이익, 투자원금을 회수하는 기간을 나타내며 이숫자가 작을수록 주식가격은 매력적이다. 만약 EV/EBITDA가 3이라면 3년 만에 투자금액을 전액 회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찾아보니 재투자가 고려가 안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없다는 얘기도 있다. 3이하 정도면 좋다는 얘기도)
- 대차대조표에서는 매출채권이 갑자기 늘었다든가 부채가 갑자기 감소하였다면 분식회계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검토한다.
- 매출규모는 회사의 규모와 성장성을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로, 매출이 일정 금액수준이 되지 않는 회사는 성장성이 높은 업종에 속한다 하더라도 투자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 매출증가율을 볼 때는 최근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하는지 여부를 체크한다.
- 운전자본이 지속적으로 줄거나 늘어나는 경우, 감가상각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경우, 차입금의 증가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빠른 경우 등은 투자가 진행되는 경우다.
-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은 간편하게 회사의 수익성을 파악할 수 있지만, 회사가 특별 이익이나 특별 손실이 생겼을 때 실제 수익률을 반영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EBIDTA를 사용한다. EBITDA는 특별이익이나 특별 손실은 감안하지 않으므로 영업으로 창출하는 현금흐름을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 ROE, Return of equity, 자기자본 이익률, 타인자본을 제외한 순수한 자기자본의 운용 결과, 이익/ 자본금. ROE가 10%라면 자본금이 1000원일 경우 연간 100의 이익을 낸다는 뜻이다. ROE가 높으면 일반적으로 주가가 상승하게 된다.현금을 배당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쌓아두면 자기자본이 커져 ROE가 낮아진다.
- PER, Price Earning Ratio, 특정한 해의 시가총액/총이익, 투자한 돈을 얼마나 빠른 시간안에 회수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PER이 5라면 이 회사가 꾸준하게 비슷한 이익을 실현할 경우 5년 만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말과 같다. 당연히 PER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투자하기 좋은 기업이다. 성장석이 높은 주식은 PER이 일반적으로 높다. PER은 기업의 자산에 대해 고려되어 있지 않고, 감가 상각등 실제 현금으로 들어오는 이익과 장부상 이익의 차이를 반영하지 못한다. 각 기업마다 감가상각의 규모와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 PBR, Price to Book value Ratio, 주식가격/주당 순 자산. 주당 순자산은 기업의 순자산을 총주식 수로 나누면 되는데, 순자산은 전체자산에서 부채를 뺀 것.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에 비해 현재의 주가가 싼지 비싼지 판단하는 것이다. 1이상이면 주식가격이 순자산보다 높은 경우고, 1 미만이라면 주가가 순자산보다 싼 경우다. 따라서 PBR 수치가 작을수록 저평가 된 기업이지미만 PBR이 높은 기업이 무조건 나쁜것은 결코 아닌다. 아직 크게 벌어놓은 것은 없지만 성장성이 높은 회사의 경우 PBR 숫자가 높게 나올 확률이 높다.
- 전환사채, 일정기간 경과 뒤 소유자의 청구에 의해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사채
- 신주인수권부 사채: 사채를 발행한 회사가 신주를 발행했을때 이를 매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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